20251202 [예루살렘 재건을 위하여, 느헤미야 11장 1~36절] 양승언 목사
예루살렘 재건을 위하여
12월 2일(화) 매일성경 큐티 _ 양승언 목사
느헤미야 11장 1~36절
예루살렘 거주자 선정 1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2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예루살렘에 정착한 사람들 3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4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 손이며 5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대 손이라 6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 7베냐민 자손은 살루이니 그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대 손이요 이디엘의 육대 손이요 여사야의 칠대 손이며 8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모두 구백이십팔 명이라 9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10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11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 손이며 12또 전에서 일하는 그들의 형제니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요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 손이요 말기야의 육대 손이며 13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이니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요 또 아맛새이니 그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14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모두 백이십팔 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느니라 15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16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17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19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 20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았고 21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 22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 24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마을과 주변에 자리 잡은 백성 25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 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 26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27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8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9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 30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 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32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 36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묵상하기
1. 비록 성벽은 완공되었지만, 예루살렘 성읍은 거주민들이 적었다. 어떻게 거주민들을 선정하였는가? (1~2절)
2. 예루살렘 성읍에는 어떤 사람들이 거주하게 되었는가? (3~36절)
3. 예루살렘 성읍에 지도자들이 제일 먼저 거주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4.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과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가정과 교회, 직장에서 믿는 자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길잡이
비록 성벽이 재건되었으나 예루살렘 성읍은 거주민들이 적었고, 따라서 도시의 방어와 기능 유지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오늘 본문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지를 옮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 예루살렘 거주자 선정(1~2절)
예루살렘에 거주할 사람을 결정하는 방식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기뽑기였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솔선수범하여 예루살렘에 거주했다. 그런 다음 남은 백성 중 제비를 뽑아 10분의 1을 예루살렘으로 이주하게 했다. 이는 인구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과 같은 의미다. 둘째는 자원이었다. 제비 뽑히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자원하는 자들이 있었다. 백성들은 이들의 용기 있는 결단에 복을 빌어주었다. 당시 예루살렘에 거주한다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적들의 공격 목표가 되기 쉽고, 농경지에서 멀어져 경제적으로 불리하며, 성전 규례에 따라 엄격한 삶을 살아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편안함보다 거룩함을 선택했던 것이었다.
· 예루살렘에 정착한 사람들(3~24절)
예루살렘에 정착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첫째는 유다 자손으로, 이들은 468명의 용사들이었으며 베레스 자손들이 주축이 되어 성 방어의 핵심 전력이 되었다. 둘째는 베냐민 자손으로, 유다 자손보다 숫자가 더 많았으며 성읍 관리를 도왔다. 셋째는 성전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들로, 성전 맡은 자, 성전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 포함되었다. 넷째는 레위 사람으로, 이들은 성전 바깥의 일(행정, 관리)을 맡은 자들과 기도와 찬송을 인도하는 자들이었다. 다섯째는 성전문지기로, 성전과 성벽의 출입을 통제하며 거룩함을 물리적으로 지키는 역할을 했다. 노래하는 자들을 위해 페르시아 아닥사스다 왕의 명대로 날마다 쓸 것을 주었다는 기록되었는데, 이는 예배(찬양)가 끊이지 않도록 국가적인 차원(혹은 총독의 행정력)에서 지원했음을 보여준다.
· 마을과 주변에 자리 잡은 백성
예루살렘에 거주하지 않은 나머지 90% 백성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성읍들에 흩어져 살았다. 남쪽의 브엘세바부터 북쪽의 벧엘 근처까지 광범위하게 거주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곳곳에 백성들이 다시 뿌리를 내리고 살게 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과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가정과 교회, 직장에서 믿는 자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과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가정과 교회, 직장에서 믿는 자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기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삶과 신앙의 모범이 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삶속으로
이스라엘 군대가 규모에 비해 매우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비결 중 하나는 장교들이 갖고 있는 원칙이다. 이스라엘 군대의 장교들은 “돌격 앞으로”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으며, 대신에 “나를 따르라”는 말만 사용한다고 한다. 실제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테러작전 중 하나인 엔테베 특공작전 수행할 때,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사망 1명과 부상 5명이 발생했는데 유일한 사망자가 지휘관인 요나단 네타나후 중령이었다고 한다.
가정도 마찬가지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다양한 아이들이 상담을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아이가 달라지기 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부모의 변화다. 부모가 먼저 변화 될 때 자녀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정과 세상 속에서 모범을 보이며 솔선수범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소망해 본다.
아침묵상 영상으로 이어서 묵상할 수 있습니다
(아래 YouTube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youtu.be/7cXtmv7Xc6k